육사 19기 대표화랑출신이며 1군사령관을 끝으로 지난3월31일 군문을
떠난 예비역대장.

지난 92년말 중장으로 진급한지 불과 7개월만에 대장으로 초고속 진급한
경력의 소유자.

72년 "하나회제거"에 나선 강창성보안사령관 전속부관을 지냈다.

육군내에서 손꼽히는 군수통으로 꼽혀 한국통신사장으로 임명된 배경이
됐다는 후문.

독실한 기독교신자로서 온화하지만 강직한 성품을 지녀 육군후배들로부터
덕장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박용숙씨(49)와 2남1녀.

취미는 테니스 골프.

<>40년 충북제천 <>청주고 <>21사단장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국방부 투자사업조정관 <>군수본부장 <>1군사령관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