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군의 차세대전투기 F16기(팰콘)보다 성능이 좋은 F1 5E기(이글)의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또 공중조기경보통제기(E-X)와 공중급유기(KC-X)의 도입도 추진되고있다.

공군본부 이진학 항공사업단장은 8일 항공협회주최로 서울 섬유센터에서
열린 협회설립 2주년 기념 정책세미나에서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 최고
수준의 F15E급 항공기를 확보하여 분쟁시 강압전력으로 활용하고 전시에
핵심작전을 수행토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단장은 이날 "동북아 군사정세와 항공력"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