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열차강제정지및 경찰서습격등 불법폭력행위에 대해 국민의
85.4%가 절대 용납할수없다는 생각을 갖고있으며 66.6%가 학생들의 친북
행동에 대해 정부가 단호히 대처해야한다는 견해를 갖고있는것으로 집계.

26일 공보처는 지난 24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전국 만20세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반응이 나타났다고
발표.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총련의 배후에 북한이 연계되어있다는 최근 논란에
대해 그렇다고 보는 사람이 53.5%였으며 학생들의 북한과의 교신에 대해서
는 73.5%가 해서는 안된다고 응답했다.또 78.2%가 최근 20여개 대학총장들
이 학내 친북폭력세력을 뿌리뽑기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한것에 대해서는 잘
한일이라는 긍정적인 견해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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