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평화재단 (이사장 김대중)은 7일 오후 2시 서강대 메리홀에
서 ''아시아의 전통문화 속에 민주주의의 뿌리가 있는가''라는 주제로 제4회
학술세미나를 갖는다.

''유교사상과 민주주의''(이기동 성대 교수), ''불교사상과 민 주주의''(한상범
동국대 교수), ''천도교의 민주주의 사상''(권승오 천도교 종학대학원 교수),
''한국민간신앙과 민주주의''(박일영 효성여대 교수) 등 4편의 논문이 발표된
다.

김만규(인하대),박충석(이화여대), 신복룡(건국대), 한상진(서울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며 김대중 이사장의 인사말도 있을 예정.

문의 322-0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