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5일오전 청와대에서 민자당소속 15개 시.도 의회
의원 6백6명을 초청, 다과를 함께하며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민자당 김종필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다과회에
서 6.25 44주년을 맞아, 그리고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대비한 국력
결집을 강조하는 한편 정치개혁과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
하고 자방자치시대의 정착과 깨끗한 정치퐁토조성을 위해 시.도의
회의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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