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현 한국환경기술사회 신임 회장 선출

한국환경기술사회는 7대 회장으로 정지현 한국기술개발 부사장(사진)을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임기는 2년. 정 신임 회장은 진주고, 부경대 환경공학과, 연세대 환경공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환경기술사회는 대기관리, 수질관리, 소음진동,폐기물처리,토양환경,자연환경관리 등 6개분야 기술사를 대표하는 조직으로 기술사 1500명이 소속되어 있다.

정 회장은 취임사에서 "근래의 글로벌 핵심 이슈인 기후변화 대응, 신재생에너지 전환,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녹색성장기반 구축, ESG경영에 환경기술사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평소 소망해 왔던 높은 이상을 반드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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