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경제TV가 국내 최고 경제미디어그룹에서 일할 인재를 찾습니다. 한경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창달’이라는 사시(社是)를 갖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와 산업의 트렌드에 관심이 있고, 한국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인재는 누구든 지원할 수 있습니다.

1964년 창간한 한국경제신문은 국내 최고 권위의 경제신문입니다. 한경 기자들은 ‘가장 믿을 수 있는 경제신문을 만든다’는 일념으로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여론 형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00년 개국한 한국경제TV는 국내 최고 증권경제방송사입니다. ‘정보의 민주화-투자의 대중화-시장의 국제화’라는 3대 가치를 지키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한경은 국내 언론의 글로벌화·디지털화·다채널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해외 투자자를 위한 ‘한경 글로벌마켓’, 글로벌 온라인 경제매체 ‘KED글로벌’, 고품격 투자 콘텐츠 ‘한경 마켓PRO’ 등을 국내 언론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급변하는 언론 환경에서도 한경미디어그룹의 영향력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정치색을 띠지 않고 정론(正論)의 길을 가고자 노력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순수한 패기와 열정을 지닌 젊은 언론인들이 한경을 더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한경미디어그룹 수습기자·기자 겸 앵커·PD 채용 일정

한경미디어그룹이 인재를 찾습니다
△지원서 접수기간 : 2022년 8월 23일(화)~9월 5일(월) 오후 5시까지

△접수 방법 : 한경미디어그룹 채용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에서만 가능

△제출 서류 :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상에서 작성)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9월 15일(목) 한경미디어그룹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2차 필기시험 : 9월 17일(토) 예정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TV에 중복 지원할 수 없습니다.

△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5시까지 접수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

△마감일에는 접수가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하기 바랍니다.

△입사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을 취소합니다.

△문의 : 한국경제신문 (02)360-4712, 4715 / 한국경제TV (02)6676-0022

한국경제신문·한국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