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X 에센셜 플레이리스트' 코카콜라 썸머 뮤직 패키지 출시



코카-콜라가 NHN벅스가 운영하는 ‘essential;(에센셜)’과 음악으로 짜릿해지는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코카콜라는 일상 속 ‘음악처럼 짜릿해지는 마법’을 전하는 썸머 뮤직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전 세계 신예 아티스트 7팀과 함께 록밴드 퀸(Queen)의 명곡 ‘A Kind of Magic’을 재해석한 글로벌 뮤직 영상 ‘The Conductor(지휘자)’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감성적인 플레이리스트로 MZ세대에게 사랑받는 벅스 뮤직PD 공식 채널 ‘essential;(에센셜)’과 함께 색다른 뮤직 협업에 나선다. 온 오프라인을 아우를 수 있는 음악으로 서로가 연결되며 함께 즐기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코카콜라는 essential;을 통해 올여름의 평범한 일상마저 마법 같이 짜릿해질 수 있는 ‘코카-콜라 X essential;’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다.

양사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상황을 테마로 트렌디한 장르의 음악 선곡 플레이리스트를 이달 매주 금요일 1개씩, 총 9회에 걸쳐서 공개할 예정이다.

핑크 바지 입은 날 친구랑 같이 듣는 상큼한 하이틴 노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친구와 한강에서 등 사람들과 함께하는 각각의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엄선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코카콜라를 마시며 한껏 유쾌한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이미지를 활용해 시각적 즐거움까지 더했다.

코카콜라는 이번 뮤직 협업을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는 ‘Scan & Enjoy(스캔하고 즐기세요)’ 코-크 썸머 뮤직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코카-콜라 X essential; 플레이리스트로' 연결된다. 코카-콜라 제품이 소비자와 음악을 이어주는 접점이 되어 ‘마시고 스캔하며 즐기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정판 썸머 패키지는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제로 2종 300ml/500ml/1.5L/1.8L 페트(PET)로 출시된다. LG생활건강의 자회사 코카콜라 음료를 통해 대형마트, 편의점 및 온라인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올여름 음악을 연계한 색다른 경험을 전하고자 하는 코카콜라와 MZ세대의 취향과 감성을 저격하는 essential;이 만나 일상 속 음악처럼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다”라며 “코카콜라는 올 여름 많은 소비자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음악으로 연결되며 마법같은 순간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