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언제 어디서나 할리스 베스트 음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할리스 파우치’ 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할리스 파우치’는 할리스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포함해 베스트 메뉴 ‘아메리카노’, ‘복숭아 얼그레이’ 3종으로, 파우치 타입의 RTD(ready-to-drink) 음료다.

최근 캠핑, 여행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마시기 편리한 RTD 음료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할리스 베스트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파우치 음료를 선보였다.

‘바닐라 딜라이트 파우치’는 진하고 고급스러운 할리스 시그니처 음료 바닐라 딜라이트의 깊은 풍미를 그대로 담아냈다. 국산 1등급 A 원유가 40% 함유돼 신선하며 할리스만의 풍부하고 감미로운 바닐라 라떼 맛을 느낄 수 있다.

드립 추출 방식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아메리카노 파우치’는 국제 공인인증 커피 감별사 큐그레이더(Q-grader)가 직접 설계한 할리스 고유의 로스팅 프로파일로 만들었다. 커피 메뉴 2종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브라질 최고 NY2 등급의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했다.

티 베리에이션 음료인 ‘복숭아 얼그레이 파우치’는 달콤한 복숭아 과즙과 은은한 얼그레이 베르가못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얼음을 넣어 먹으면 입안 가득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여름철 시원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할리스 파우치’는 집, 사무실, 야외 등 어디서든 파우치 상단을 잘라 얼음컵에 부어 간단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10개씩 소포장되어 가족, 친구, 지인에게 가볍게 전하기에 좋다.

신제품은 할리스 네이버 스토어뿐 아니라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달 22일부터 할리스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