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대표 차우철)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 선수를 모델로 신규 브랜드 TV-CF를 30일 공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롯데리아의 신규 브랜드 TV-CF는 손흥민 선수의 역동적인 볼 트래핑 및 슈팅 액션 속에 ‘Made in Korea’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롯데리아의 대표 K-버거 시리즈인 프리미엄 한우불고기버거 라인업을 소개한다.

신제품 2종은 한우 패티 2장의 '더블 한우불고기버거'와 양송이 버섯 원물 약 40%와 트러플 오일을 함유한 크림소스를 가미한 '한우 트러플머쉬룸버거' 이다.

롯데리아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한 TV-CF 온에어 공개와 함께 추후 손흥민 선수 굿즈 등을 활용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21-22시즌 손흥민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활약으로 전국민이 느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자긍심을 TV-CF에 담았다. 한국인의 자부심인K-스트라이커 손흥민 선수와 롯데리아 K-버거인 한우불고기 라인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올해 K-대표 버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제품을 지속 출시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