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설 명절을 맞이해 도넛과 커피를 활용한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던킨 선물세트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던킨은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세트(6개 5900원·12개 1만900원)’ △한입에 먹기 좋은 ‘먼치킨세트(20개 5900원)’ 등 인기 도넛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최대 30%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한다.

캡슐 커피와 드립백으로 구성한 던킨 커피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부드럽고 산뜻한 산미와 기분 좋은 단맛을 선사하는 ‘센트럴파크 캡슐세트(1만6900원)’ △달콤하고 쌉쌀한 다크 초콜렛과 카카오의 풍미가 일품인 ‘에스프레소 캡슐세트(1만6900원)’ 그리고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 커피세트(9900원)’ 등 총 3종이다.

던킨은 풍성한 설 명절을 위한 배달 및 픽업 혜택도 마련했다. 매주 요일별, 배달 앱별로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는데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해피앱)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배달비 무료 혜택의 ‘던킨 화목데이’를 운영하고 오는 31일까지는 배달 주문시 최대 7천원의 혜택을 선사한다.

△배달 애플리케이션 ‘요기요’에서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배달 또는 픽업 이용시 4천원의 혜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한 배달 및 픽업 고객에게는 매주 목요일마다 3천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의 도넛과 커피 선물세트는 개성 있고 실속 있는 명절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배달 및 픽업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이 던킨의 제품을 더욱 편리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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