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이수근에게 몇 년 만에 받은 꽃…내조한 보람 있네 [TEN★]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이수근에게 꽃을 받았다고 전했다.

박지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꽃 사줬어요. 몇년 만이야"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연은 이수근이 선물해준 꽃을 들고 행복해한다. 이수근의 다정다감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박지연은 12살 연상의 이수근과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1년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신장에 무리가 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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