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할로윈 데이 스페셜 선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10월 할로윈 데이의 분위기를 고조시켜줄 할로윈 디저트와 음료를 한정 기간 판매하고 특정 패키지 대상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로윈 데이 전날인 10월 30일에는 키즈 포레스트 패키지 고객에게 ‘핑크퐁 아기상어’가 사탕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선보이고, 마이 리틀 홈카페 패키지 고객 대상으로 할로윈 디저트도 추가 제공한다.

먼저 그랜드 델리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뉴욕 현지 출신의 에릭 칼라보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선보이는 할로윈 디저트와 음료를 판매한다. 다크 초콜릿과 헤이즐넛을 넣은 케이크 위에 붉은색 글레이즈를 씌운 할로윈 초콜릿 케이크, 단호박 슬라이스를 구워 펌킨 크림치즈를 얹은 펌킨 타르트, 혼자서도 즐기기 좋은 미이라 케이크와 펌킨 무스 케이크, 호지차 케이크, 진한 초콜릿 향의 고스트 초콜릿 음료까지 총 6종을 한정 기간 동안 만날 수 있다.

또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마이 리틀 홈카페 패키지로 투숙하는 고객에게 할로윈 조각 케이크와 핫초콜릿 2잔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10월 30일에 투숙하는 키즈 포레스트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핑크퐁 아기상어’가 객실을 방문해 사탕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선보이고, 호텔 5층에 마련된 ‘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을 할로윈 콘셉트로 꾸며 특별한 추억 남기기를 도와줄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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