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로이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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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인도에 에너지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며 이 시기에 주목해야 할 인도 내 5개 종목을 선정해 발표했다.

BOA에 따르면 최근 들어 국제시장에서 더욱 치솟고 있는 석탄과 원유 가격 급등세로 이익을 볼 가능성이 높거나 또는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 내 5개 종목을 선정했다.

△석탄인디아(NSE: COALINDIA): `매수 추천`, 석탄인디아사는 인도의 석탄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 현물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석탄이 수입돼도 충분한 가격 상승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힌달코(NSE: HINDALCO): `매수 추천`, 국제적으로 중국 알루미늄 생산량 부족과 높은 전력 비용 때문에 런던 금속 거래소에서 알루미늄 가격은 최고가를 이어가고 있다.

△타타파워(NSE: TATAPOWER): 인도네시아 탄광의 높은 수익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며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선정했다.

△컨테이너 코포레이션(NSE: CONCOR): 인도 국영기업으로 항만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점유율의 급상승 전망

△오일&천연가스 코포레이션(NSE: ONGC): 석유와 천연가스 가격 급상승으로 향후 시장 점유율 급상승 전망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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