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더쇼’서 ‘뱅업’ 무대 선사…화려한 군무로 `실력파 아이돌` 입증



`2021 슈퍼루키` 미래소년이 `더쇼`에서 `Bang-Up`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미래소년은 지난 12일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 수록곡 `Bang-Up`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래소년은 `더쇼`에서 스포티한 매력이 느껴지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Bang-Up` 무대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무대 장인` 미래소년이 가장 어려웠다고 언급했던 만큼, `더쇼`에서 선보인 `Bang-Up` 퍼포먼스는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해 이목을 모았다.

미래소년의 `Bang-Up`은 파워풀한 Future EDM 장르로 신스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 미래소년은 `Bang-Up`을 통해 소년들의 패기 넘치는 자신감과 가슴 뛰는 외침을 표현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미래소년은 최근 `Bang-Up`으로 후속 활동을 예고해 글로벌 `나우(NOW, 팬덤명)`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Bang-Up` 퍼포먼스 영상은 지난달 미래소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후 현재까지도 팬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미래소년은 오늘(13일) 오후 5시 방송하는 MBC M `쇼! 챔피언`에서도 `Bang-Up`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미래소년은 지난 8월 두 번째 미니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를 발매하며 글로벌적인 인기를 기록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Splash`는 컴백 첫 주 4만6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태국, 네덜란드 등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던 것.

미래소년은 지난 3월 `KILLA-MIRAE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한 이후 `Splash - MIRAE 2nd Mini Album`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슈퍼루키` 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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