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보합권서 방향성 타진…외인·기관 순매도

코스피가 보합권에서 방향성을 타진중이다.

미국 부채 한도 유예 협상을 불러싼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감이 누그러들었지만 외국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한 매도공세가 지수의 하방압력을 강화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3.85포인트(0.13%) 하락한 2,955.61을 기록중이다.

개인이 3,300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0억원, 3,100억원 매도 우위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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