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SNS 통해 근황 공개
훈훈한 비주얼 '눈길'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이 영국에서 체류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서준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엄지를 치켜세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힙한 선글라스를 쓰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박서준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유쾌한 일상을 알렸다.

게시물을 본 배우 안보현은 "심심하면 전화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3일 마블 영화 촬영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소속사는 "출연 작품명과 캐릭터, 촬영지, 촬영 기간 등을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것 잘 알고 있다만, 영화 관련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서준은 김수현(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마동석(이터널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마블 영화에 출연하는 한국 배우가 됐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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