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탐으로 신메뉴 구매시, 탐+스탬프 더블 적립
전시 티켓 증정부터 SNS 이벤트까지, 풍성한 혜택 ‘눈길’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가을 시즌 저격 메뉴 ‘폴 인 그래놀라 레볼루션(Fall in Granola Revolution)’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뉴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도 진행돼 고객들의 가을 입맛을 사로잡을 채비를 마쳤다.

이번에 선보인 ‘폴 인 그래놀라 레볼루션’은 가을 감성에 꼭 어울리는 곡물과 그래놀라를 활용한 △그래놀라 블랙그레인 라떼 △그래놀라 미숫가루 라떼 △그래놀라 요거트 3종으로 구성됐다.

국산 곡물과 두유크림을 활용해 고소함을 극대화시킨 음료와 매장에서 직접 발효시킨 요거트의 깊은 맛, 그리고 귀리, 호박씨, 해바라기씨, 아몬드, 호두 등 5종의 그래놀라가 연출하는 가을 비주얼까지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그래놀라 블랙그레인 라떼는 100% 국산 9곡을 담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영양소가 풍부하고 고소한 곡물의 맛과 두유크림에 그래놀라 토핑을 얹어 가을의 풍부함을 담았다.

그래놀라 미숫가루 라떼는 다양한 국산 곡물을 베이스로 해 든든한 포만감 및 두유크림의 부드러움으로 매력적인 맛을 내는 게 특징이고 마지막으로 그래놀라 요거트는 바삭한 식감의 그래놀라와 상큼한 요거트를 조화시켜 남녀노소 좋아하는 맛과 비주얼을 완성했다.

탐앤탐스가 지난 2014년부터 매 분기 선보이고 있는 시즌 메뉴 ‘레볼루션’은 계절감을 자극하는 음료를 선보이면서 유리로 된 에코컵 드링킹자를 무료로 증정하는 친환경 캠페인이기도 하다.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폴 인 그래놀라 레볼루션’이 탐앤탐스 레볼루션 메뉴 연속 히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탐앤탐스에서는 ‘폴 인 그래놀라 레볼루션’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5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마이탐(MYTOM)으로 폴 인 그래놀라 메뉴를 구매하면, 앱 리워드인 ‘탐’과 ‘스탬프’가 1개씩 더 추가 적립되는 ‘더블 적립’을 실시한다.

신메뉴 3종 중 1종을 포함해 1만5000원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되는 ‘투탕카멘-파라오의 비밀’ 전시 티켓 1인 2매가 증정된다. 전시 티켓은 일부 매장에 한해 증정되며 증정 매장은 탐앤탐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탐앤탐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뒤 #폴인그래놀라 #탐앤탐스 #탐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마이탐 아메리카노 쿠폰 1매와 쿤달 트래블키트를 증정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시작된 만큼 더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폴 인 그래놀라 레볼루션’을 출시하였다”며 “맛있는 음료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두루 즐기시며 즐거움만 가득한 가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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