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트레저, 팬미팅 이상의 특별한 무대 준비…글로벌팬 기대감 UP



YG 대형 신인 트레저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 연출과 구성의 `프라이빗 스테이지`를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10월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데뷔 첫 PRIVATE STAGE [TEU-DAY]를 앞두고 현재 맹연습 중이다.

자신들이 지닌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낸 무대로 단순 팬미팅 이상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내겠다는 각오. 아울러 팬들과 더욱 가깝게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로 최고의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YG 측은 "이번 공연은 트레저가 데뷔 전부터 자주 이야기해왔던 위시리스트 중 하나다. 트레저 멤버 12명의 진심이 여러분께 닿을 수 있도록 셋리스트에도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 예정인 트레저의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티켓 선예매가 시작되자마자 글로벌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오프라인 관람권은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한 거리두기 좌석제가 시행됨에 따라 수량이 한정돼 있어 팬들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위버스 내 TREASURE MAKER MEMBERSHIP 가입자가 아니라면 이제 마지막 기회만이 남았다. 오늘(15일) 오후 8시부터 옥션티켓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관람권 일반 예매가 그것. 남은 수량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 교감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지향하는 YG의 팬미팅 브랜드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 타이틀 [TEU-DAY]는 트레저와 트레저 메이커(팬덤명)가 처음 만나는 날, 그 순간을 뜻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