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맛집 데이트를 즐겼다.

이혜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카덴. 역시! 그나저나 갑자기 안느가 브이한다고 다 따라하다가. 사진보니 아이쿠. 잘 먹었습니다! #저 우동 먹으러 감 #진짜 #갈치 두 접시째"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이혜원은 안정환과 함께 정호영 셰프가 운영하는 연희동의 일식집을 방문한 모습. 이곳은 가성비와 분위기로 입소문 나있다. 안정환-이혜원 부부는 정호영 셰프와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워한다. 음식의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맛깔스러운 색감은 식욕을 자극한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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