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새 앨범 ‘HIDE & SEEK’ 25일 예약 판매 스타트



‘밸런스돌’ 퍼플키스(PURPLE KISS)의 새 앨범 예판이 시작된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는 25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HIDE & SEEK’는 지난 3월 발매된 데뷔 앨범 ‘INTO VIOLET’(인투 바이올렛) 이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를 통해 화려한 키치 콘셉트의 의상과 호러틱한 무드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앨범은 ‘HIDE’와 ‘SEEK’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되며, 퍼플키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보라색 컬러를 바탕으로, 비비드 한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전체적인 패키지의 퀄리티를 높였다. 108P 분량의 포토북을 포함해 폴디드 포스터(7종 중 1종 랜덤), 티켓(7종 중 1종 랜덤), 친필 사인과 메시지가 기재된 포토카드(버전별 14종 중 2종 랜덤), 포스터(4종 중 1종 랜덤) 등 퍼플키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퍼플키스는 두 장의 프리 데뷔 싱글에 이어 데뷔 앨범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작사와 작곡, 안무 창작 능력까지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폭넓은 음악적 기량을 보여주며 데뷔 전부터 눈부신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앨범들을 통해 `밸런스돌`, `4세대 걸그룹 우량주`의 수식어를 꿰찼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색다른 콘셉트의 음악과 반전 퍼포먼스로 ‘테마돌’의 면모를 발휘, 퍼플키스만의 독보적인 보랏빛 매력이 음악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전망이다.

한편, 퍼플키스는 다음달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로 전격 컴백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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