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2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올해 첫 수확한 햅쌀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는 전남 고흥과 나주, 충북 청원 등 농가에서 생산한 햅쌀 100톤을 준비해 전국 점포에서 9990원(3kg)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햅쌀을 하루라도 빨리 고객 식탁에 올리기 위해 산지 농가와 사전계약해 파종부터 수확까지 대폭 앞당겼다.

특히 전남 고흥과 나주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기후가 온화해 다른 지역보다 이른 시기에 햅쌀을 수확할 수 있었다. 올해는 폭우나 태풍 피해가 거의 없어 보다 많은 물량을 빠르게 조달할 수 있었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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