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커피 맛과 향, 부드럽고 달콤한 라떼 크림 조화 특징
2012년 '맥심 화이트골드' 출시 후 9년 만의 커피믹스 제품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프리미엄 커피믹스 '맥심 슈프림골드 커피믹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맥심 슈프림골드 커피믹스는 진하고 풍부한 커피의 맛과 향에 부드러운 라떼 크림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기존의 커피믹스가 전해주는 커피의 맛과 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MZ세대가 선호하는 진하고 풍부한 커피와 부드러운 달콤함까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는 프리미엄 커피믹스 제품이다.

맥심 슈프림골드는 엄선한 원두를 로스팅하고 기존 커피믹스 대비 커피 강도와 향미를 높여 깊은 커피의 맛을 구현했다. 우유를 넣은 라떼 크림을 함유해 한층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는 따뜻하고 화사한 톤의 다양한 색감을 곡선으로 표현해 진한 커피 맛과 부드러운 감촉, 풍부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조화를 강조했다.

동서식품은 맥심 슈프림골드의 광고 모델로 배우 박서준을 발탁하고 TV광고 방영 및 맥심 커피믹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 및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동서식품 김대철 마케팅 팀장은 “맥심 슈프림골드는 진하고 풍부한 커피맛과 향, 그리고 부드러운 달콤함으로 지치고 힘들 때 기분전환을 통한 달콤한 휴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커피믹스다”며 “많은 분들이 맥심 슈프림골드 한 잔으로 행복해지는 순간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 맥심 슈프림골드는 전국 할인점에서 20개입 기준 4450원, 100개입 기준 1만9200원, 170개입 기준 2만78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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