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빗G5 유모차, 활용도 높은 데일리 컨셉의 7가지 컬러 선보여

이제는 유모차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다. 특히 젊은 부모들에게는 편안하면서도 독특한 느낌을 선보일 수 있는 유모차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이 데일리 컨셉의 유모차 스타일링을 제안해 주목받고 있다.

오르빗 G5는 이번 여름, 다양한 색상으로 유모차를 코디 할 수 있는 데일리 컨셉의 신상 컬러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어떤 상황과 장소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7가지의 다른 매력을 가진 컬러를 선보인다.

이번 3가지 신규컬러 추가로 인하여 `오르빗`은 더욱 더 다양한 유모차 색상조합이 가능하게 되었다. 프레임은 총 4가지 컬러로 블랙, 실버, 로즈골드에 샤인골드가 추가되었으며, 선쉐이드는 기존 5가지 컬러에 제이드민트, 루비레드가 추가되어 총 7가지 데일리 컬러 라인업을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무드를 원한다면 골드 계열의 프레임 컬러를 추천한다. 골드만이 가진 럭셔리한 컬러감을 유모차에 입힐 수 있으며 은은한 핑크빛 로즈골드와 미세한 금색 펄이 들어가 우아한 샤인골드 중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톡톡 튀는 센스 있는 스타일링 연출에는 오렌지, 버건디, 제이드민트, 루비레드 캐노피 컬러를 활용할 수 있다. 쨍한 오렌지빛 컬러는 썸머룩과 함께할 경우 더욱 시너지를 보일 수 있으며, 버건디와 루비레드는 너무 튀지 않는 고급스러움으로 사계절 내내 활용하기 좋다. 제이드민트 역시 특유의 통통 튀는 청량한 컬러감이 유니크함을 더해준다.

부모와 아기 모두를 고려한 활용도 높은 기능들도 눈길을 끈다. 오르빗만이 가지고 있는 세계특허 스마트허브 기술이 유모차, 카시트, 베시넷(아기침대)의 자유로운 호환을 가능하게 한다. 때와 장소에 맞춰 외출할 때나 집 안에서 편하게 사용 가능하며, 특히 세계특허 기능이 360도 회전까지 도와, 시트를 따로 분리하지 않고도 편하게 아이 얼굴을 마주볼 수 있다.

오르빗G5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운 컬러가 론칭되면서 멜란지 라인과 코어 라인을 합쳐 약 60여 가지 이상의 색 조합이 가능하다"며 "다채로운 컬러를 취향과 스타일에 맞춰 믹스 앤 매치하며 나만의 유모차를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