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주연-뉴, EBS ‘경청’ 빅마마 이영현과 찰떡 케미 ‘레전드 게스트’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주연, 뉴가 팬심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달 29일 더보이즈 주연, 뉴가 DJ로 진행하는 EBS 라디오 청소년 소통 프로젝트 ‘경청’ 11번째 이야기에 빅마마 이영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연과 뉴가 DJ로 활약 중인 ‘경청’은 10대들의 고민을 듣고 공감해 주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 방송이다.

‘레전드 게스트’ 코너에 빅마마 이영현이 출연하자 뉴는 “선배님 무대를 보고 가수를 결심했다. 팬분들을 다 알고 있다”며 기쁜 마음으로 첫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영현은 남녀노소 세대 격차를 줄이기 위해 경청에 출연을 결심했다며 학창 시절과 데뷔 스토리, 슬럼프 등 다양한 토크를 전했다.

주연과 뉴는 팬심과 함께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위트 있는 멘트로 이영현을 응원하는 청취자들과 매끄러운 소통을 이어가며 ‘프로 DJ’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영현의 ‘체념’ 라이브에는 ‘신비롭다’, ’귀호강이다’라며 행복함을 감추지 못하는 리액션으로 듣는 이들에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더보이즈 주연과 뉴가 DJ로 활약하는 EBS ‘경청’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방송되며, 지상파 라디오, 인터넷 라디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반디`를 통해 생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다. 더보이즈는 오는 8월 9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스릴링(THRILL-ING)’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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