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영화…박은지, 美 대저택서 럭셔리 홈파티

임신 중인 방송인 박은지가 미국 LA에서 여유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들은 박은지가 지인들과 홈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직접 요리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음식들이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수영장이 딸린 넓은 대저택에서 가족, 지인들과 오붓한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재미교포 회사원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LA에 거주 중인 그는 다양한 SNS 채널 등을 통해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SNS 캡처)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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