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40층 주상복합 아파트 `모종 리슈빌 더 스카이` 8월 분양 예정

KTX와 산업단지 등의 호재 소식으로 최근 아산시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아산시 모종동에서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514가구(특공 제외) 모집에 3만1,491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6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 주택형 청약접수를 1순위에서 모두 마감한 데 이어 계약도 빠른 기간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모종동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단지 `모종 리슈빌 더 스카이`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오는 8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모종 리슈빌 더 스카이는 최대 40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조성돼 집에서 아산시 전경을 내려다보면서 주거의 품격과 보유 프라이드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지역 내 자산가 계층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종동은 아산 원도심에서 진행될 대규모 도시개발과 삼성전자가 예고한 투자의 수혜지역으로서 향후 직주근접 특장점에 주목한 매매수요와 임차수요가 동시에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모종 리슈빌 더 스카이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및 1·2산업단지, 갤러리아 백화점 센터시티,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KTX와 SRT가 모두 운행되는 천안아산역, 아산신도시 2단계 개발지역이 모두 가까운 입지조건과 직주근접 특성을 갖췄다. 직주근접 특성은 최근 주거 트렌드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워라밸`의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첫번째 조건으로서 이 부분을 중요시 하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가 오는 2025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 13조원 규모의 자금투입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약 8만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산시로 새로 유입될 인구가 최소 1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 유력시된다. 지역 내 대규모 투자는 신규 인구유입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산시를 찾는 주택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처럼 아산 분양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모종 리슈빌 더 스카이는 충남 아산시 모종동 562-1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온양온천초, 아산중·고, 온양한올중·고, 아산시청, 온양3동 주민센터, 아산충무병원, 이마트 아산점 등이 골고루 포진해 있다.

모종 리슈빌 더 스카이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이 경과한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또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고 다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세대주는 물론 세대원 자격으로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실거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도 청약기회가 넓게 열려 있다. 중도금 대출 또한 분양가의 60%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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