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신탁, `평택 마제스트 타워` 30일 홍보관 개관

경기 평택에서 지식산업센터·지원시설로 구성된 `평택 마제스트 타워`가 오는 30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지건설㈜, 삼양건설산업㈜이 시공하는 `평택 마제스트 타워`는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 447-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0층 연면적 5만5,555㎡ 규모로 조성된다.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분양된다.

`평택 마제스트 타워`는 KTX·SRT·지하철 1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확보해 서울까지 20분, 부산까지 2시간 대 접근이 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췄다. 또한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와 브레인시티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 및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평택 마제스트 타워’는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해 소규모 오피스부터 제조 특화 사무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공간 활용성이 높고 쾌적한 실내 공간도 돋보인다. 전층 5.4m 층고(B1F 제외)를 적용해 복층 활용이 가능하고 발코니 공간도 서비스로 제공한다. 또한 층별 휴게실과 옥상정원 및 전용 헬스장, 샤워실, 세미나룸 등 근로자들의 쾌적한 근로여건을 위한 다양한 특화 공간도 선보인다.

특히, 단지는 송탄 일반산업단지 내 유일한 독점상가인 만큼 안정적인 수요가 예상된다.

서울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방배로 162에 위치하며, 평택 홍보관은 경기 평택시 세교7길 52, 2층에 마련돼 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