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베이비 2’, 팬데믹 시기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3위 등극



올여름 가장 유쾌하고 다이내믹한 영화 <보스 베이비 2>가 입소문 바람을 타고 신작 개봉에도 <모가디슈>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2020년, 2021년 통틀어 팬데믹 시기 애니메이션 흥행 TOP3에 등극해 화제다. ?

<보스 베이비 2>가 올여름 극장에서 즐기는 최고의 가족 영화로 입소문 타고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모가디슈>를 필두로 영화 <보스 베이비 2>가 <방법: 재차의>, <정글 크루즈>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7월 유일한 애니메이션으로 흥행 선전 중이다. 더불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47만 1572명을 기록하며 29일 50만 관객 돌파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특히 <보스 베이비 2>는 2020년과 2021년 통틀어, 팬데믹 시기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소울>의 뒤를 이어 애니메이션 흥행 3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보스 베이비 2>의 흥행 기세는 2020년 개봉해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한 디즈니 <스파이 지니어스>(2020)의 45만 930명과 디즈니.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41만 6835만 명까지 훌쩍 넘은 기록이다.

이 같은 <보스 베이비 2>의 장기 흥행 신드롬은 올여름 유일하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점과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호평이 뒷받침 됐다.

<보스 베이비 2>를 관람한 관객들은 “오랜만에 온가족 극장 나들이로 피서 제대로 즐겼습니다”, “극장에서 가족끼리 다같이 웃으니까 행복해지네요”, “더위로 불쾌지수 높은데 행복지수 충전해주는 영화!” 등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보스 베이비 2>는 가족과 함께 관람을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된다.

영화 <보스 베이비 2>는 진짜 보스가 된 테드가 조카인 줄만 알았던 뉴 보스 베이비 티나의 지시로 다시 베이비로 돌아가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비즈니스 어드벤처. 올여름 대한민국 가족들에게 가장 유쾌하고 행복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는 영화 <보스 베이비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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