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급 오피스텔 `동명동 더 시그니처 테라스` 주목

노후가 시작되며 자연스레 젊은이들의 발걸음이 뜸해졌던 지역, 광주광역시 동명동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

젊은 층의 발길을 다시 이끌기 위한 `동명동 문화마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사업이 실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023년 완료될 예정인 해당 사업은 총 17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자되며, 로컬샵 활성화, 노후 골목길 정체성 회복 및 문화 거점 공간 리노베이션 등이 주요 사업이다. 특히 4가지 테마거리 등을 조성해 광주의 문화관광 거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해당 호재에 이어 동명동 지하철 2호선 신설 4연내 착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1단계 구간은 2조 579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5년 완공 예정이다.

노후 되었던 골목길들에 개성 있는 식당과 카페, 게스트 하우스, 동네책방 등이 들어서고 교통 인프라가 건설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동명동으로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신규 고급 오피스텔 `더 시그니처 테라스`가 주목받고 있다. `더 시그니처 테라스`는 지하 2층~지상11층, ▲A타입 (41m2, 186세대) ▲B타입 (59m2, 25세대) ▲C타입 (70m2, 25세대), 총 236세대 규모의 고급 오피스텔로 일부 세대에 복층 테라스 구조가 공급된다. ㈜대흥종합건설이 시공하며 국내 최초 테마형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오피스텔 내 테라스 옥상 정원과 오픈 뮤직 라이브러리로 입주민들이 집앞에서도 여가와 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게 했다. 커뮤니티 오피스를 운영하여 재택근무가 활성화 된 요즘, 이러한 이들의 니즈도 충족시켜 삶의 질을 한껏 높였다는 평가다.

`더 시그니처 테라스` S&P컨설팅의 대표 정진석은 "국내 최초 테마형 오피스텔이다"며 "특히 교육시설과 인근에 동리단길이 있어, 신혼부부나 2030 세대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분양사무실 및 사업장의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더 시그니처 테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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