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M2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 7월 주인공으로 전 세계 만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M2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의 2021년 7월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Artist Of The Month)`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지난 10일 유튜브 `스튜디오 춤` 채널에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 연준 편 스포트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스포트라이트 영상에 이어 16일 퍼포먼스 영상과 24일 다큐멘터리까지, 연준은 총 세 차례에 걸쳐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연준은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를 통해 데뷔 후 첫 솔로 퍼포먼스에 도전해 글로벌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연준이 지닌 반전 매력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곡과 댄스가 준비됐다는 귀띔.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 측에 따르면 연준은 그루비한 느낌을 가진 Harry Styles의 `워터멜론 슈가(Watermelon Sugar)`와 강렬한 록 장르 Ed Sheeran, Bruno Mars, Chris Stapleton의 `블로우(BLOW)`를 리믹스 한 곡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더욱이 연준은 이번 퍼포먼스에서 단순한 댄스뿐만이 아닌, 풍성한 표정 연기와 소품 등을 이용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할 계획이다. 실제 연준의 스포트라이트 영상에는 특별한 매력은 물론 `스튜디오 춤`의 감각적인 영상미까지 담겨 전 세계 K-POP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M2의 `스튜디오 춤`은 춤에 특화된 아티스트들과 댄스 크루가 함께 만드는 K-POP 댄스 전문 채널이다. 7월 현재 구독자 수 300만 명, 누적 조회수 10억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는 매월 아티스트를 선정해 그들의 퍼포먼스와 인터뷰 등을 다루는 스페셜한 콘텐츠다. K-POP을 대표하는 댄서들의 퍼포먼스는 물론 춤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까지 들어볼 수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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