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진구 418세대 `가야 센트럴 두산위브` 조합원 모집

부산의 중심부이자 원도심인 부산진구에서 두산건설이 시공예정인 `가야 센트럴 두산위브`가 조합원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주택건설자격을 갖춘 (주)디에이치홀딩스가 업무대행사로 선정되어 전반적인 행정업무를 진행하고, 우리자산신탁(주)에서 조합원들이 납부하는 모든 자금의 관리를 맡았다.

(가칭)가야센트럴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에서 시행하는 `가야 센트럴 두산위브`는 두산건설을 시공예정사로 선정하여 부산진구 가야동 654번지 일대에 대지면적 16,928㎡에 연면적 56,581.6540㎡인 규모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 59㎡(A/B타입) 84㎡(A/B타입) 등 총 418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지인 부산진구는 현재 `가야 센트럴 두산위브` 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재개발, 재건축 등 30여개 사업장이 추진되고 있어 약 3만세대의 아파트가 신규 공급될 전망이다.

도심지 개발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부산진구는 도심정비사업 이외에도 부산진구의 숙원사업이던 범천동 철도차량기지(정비창)가 오는 2027년까지 부산 신항으로 이전될 예정이며,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예타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 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냉정~범일 구간 5.6km의 가야선 신설 사업도 추진된다. 사상~해운대간 경부선이 지하화되고, 그 지상 부지는 공원이 조성된다.

부전역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부전~마산 복선전철, 경전철 등을 이용할 수 있고, KTX가 정차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가 2028년 개통예정으로 개발된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부산진구는 부산, 울산, 경남이 하나로 통하는 광역철도망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범전동의 대표공원인 부산시민공원도 정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최첨단 공원으로 면적은 473,911㎡ 이며, 그중 공원 중앙에 자리하고 있는 하야리아 잔디광장 면적은 약 40,000㎡(축구장 6배)이다.

단지는 지하철 개금역과 동의대역 반경 약 500m 거리에 위치하며 지하철, 버스, 철도, 항공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또한 백양터널, 수정터널, 동서고가도로 이용도 용이하다.

주변 생활환경으로 인근에 가야홈플러스와 개금전통시장, CGV,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의료시설로는 인제대학교 부산 백병원과 보훈병원, 개금/서면 메디컬 스트리트가 인접하며, 부산진구청, 경찰서, 문현금융단지 등 관공서 및 금융기관 이용도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서면 중심상권이 지하철로 3개 정거장 거리로, 외식·문화·쇼핑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가평초, 개성중, 가야고, 동서대학교와 동의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부산국제고와 한국과학영재학교가 차량으로 10분 거리내 위치하여 교육환경도 갖�다.

개금배수지 체육공원과 산책공원이 인접하고, 4계절 산행이 가능한 엄광산과 수정산, 팔금산 등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감고개공원, 가야공원, 부산시민공원 등 녹지와 공원이 풍부해 쾌적한 에코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설계로 풍부한 일조량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 모든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녹지와 공원만 조성하여 입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여유있는 단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각종 가전과 전기, 가스, 보안기능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도 설치된다.

한편 주택홍보관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7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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