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 미니`,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춘 메뉴 선보여

국내 커피 시장 규모가 점차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에 발맞춰 커피 전문점의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의 커피 전문점 수는 약 7만 1,900여 개로 조사되었으며, 주요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매장 수를 늘리며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로인해 예비 창업자들의 커피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커피 전문 브랜드 창업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는 다양한 원두를 바탕으로 커피만 전문적으로 판매할 것인지, 베이커리를 다양하게 제공할 것인지 등 다양하다.

`카페 오 미니`는 소규모 매장이면서도 퀄리티 높은 베이커리를 편리하게 포장 및 배달해 가성비 있는 커피와 베이커리를 부담없이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카페로 주목받고 있다.

카페 오 미니는 부산시 북구 화명동의 베이커리 카페인 `카페 오`를 운영해오며 그 노하우를 발판삼아 기획된 커피&베이커리 소규모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매장이 작기 때문에 1인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춘 메뉴로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카페 오 미니의 베이커리는 가맹 본부인 (주)부곤에프앤비에서 생산해 급냉 상태로 배송된다. 가맹본부에서 자체 냉동 탑차를 운영하며, CJ택배를 이용해 매장으로 배송된다. 또한 자체적으로 HACCP 인증 베이커리 공장을 운영하며, 로스팅 공장과 협업을 통해 물류 생산과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주)부곤에프앤비 관계자는 "카페 오 미니의 경쟁력은 꾸준한 제품 개발에 있다. 변화하는 트렌드에 따라 발 빠르게 신 메뉴를 개발하고 서비스하고자 힘쓰고 있다"면서 "올해는 `33카스테라`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수플레식 카스테라를 새롭게 론칭 및 상표권을 등록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카페 오 미니는 MBC `생방송 부라보`를 통해 건강빵, 비건빵 등을 판매하는 매장으로 소개됐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