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그룹, 신안군의 미래형 리조트 `씨원리조트` 특별분양

부동산 개발 및 건설기업 지오그룹(대표 최선우)이 섬에서 만나는 미래형 리조트 ‘씨원리조트’의 회원권을 특별분양한다.

404객실 규모의 씨원리조트는 전남 신안군 자은면 백길해수욕장 일원에 대규모 국제문화관광타운의 1단계 사업으로 조성 중인 리조트로, 세계적인 호텔체인 라마다플라자호텔과 연계해 라마다플라자호텔과 함께 준공을 앞두고 있다 오는 2022년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씨원리조트의 금번 회원권 특별분양은 2021년 6월 창립 특별 한정회원을 모집하는 내용으로 프리미엄회원권 형태로써 이용회원에게 직접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혜택과 만기 시 100% 원금반환 형태로 구성됐다. 이는 골프장회원권처럼 경제성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도와 계속적인 분양가 상승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콘도회원권 입회 기간은 10년 만기이며 회원자격에 따라 최소 1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최대 객실 이용요금의 50% 할인이 적용되고 각종 부대시설 무료권과 라마다호텔 객실이용권 및 조식이용권도 증정하게 되는 등 다양한 창립혜택이 적용된다.

입지적으로는 눈에 띄는 부분은 하얀 모래의 백길 해변을 둘러싸고 있는 파도를 모티브로 기획됐다는 점과, 천사대교 개통과 무안공항시설 근접지라는 점이 복잡한 여행 성수기에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진 신안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하면서도 전남권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회원층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신안의 경우 우수한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숙박시설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해소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비대면시스템 및 지오모네다, BUP의 코인결제시스템 도입 등으로 리조트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리조트라는 점도 경쟁력이다. 씨원리조트 오픈 후에는 국제문화관광타운 2단계사업인 마리나시설과 국제문화교류센터, 펜션단지 및 풀빌라의 펜타폴리스 시설이 차례로 선보여질 예정이라 연계관광지로도 적절하다. 자세한 사항은 지오그룹본사 및 씨원리조트 분양대행사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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