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KBS2 `불후의 명곡` 출격…소름 가창력 뽐낸다



`빅히트 뮤직 1호 가수` 이현이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명품 가창력을 뽐낸다.

이현은 오는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부부 아티스트 특집` 무대에 올라 한층 깊어진 목소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8년 6월 ‘정훈희 편’ 이후 3년 만의 `불후의 명곡` 출격이다. 이현은 그동안 더 블루(손지창, 김민종), 정훈희, 셰인 파일란, 작사가 박주연 편을 비롯해 국민 애창곡, 해변가요제, 밀리언셀러 특집 등 다양한 회차에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이현은 지난 3월 개인 유튜브 채널 `혀니콤보TV`를 개설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명품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뽐냈고, 인기 고공행진 중인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 OST에 참여해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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