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 원 상당 '셀렉스 스포츠 제품' 유소년 선수들에 후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지난 5월 시작한 스포츠 스타들과의 ‘근육자신감 챌린지’ 가 성료 됐다고 18일 밝혔다.

근육자신감 챌린지는 10인의 스포츠 스타와 함께한 기부 챌린지다. 농구, 골프,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스타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션 영상을 올리면 매일유업이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셀렉스 스포츠 제품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지난달 6일부터 이달 6일까지 1개월 간 진행된 근자감 챌린지에는 농구선수 허웅·허훈과 김종규, 축구선수 조현우와 윤석영, 골프선수 이보영, 배구선수 한유미와 김요한, 러닝선수 임소영, 야구선수 최지만이 참여했다. 10인의 챌린지가 완료된 후 매일유업은 각 선수들의 모교 또는 유소년 선수단에 총 5천만 원 상당의 셀렉스 스포츠 제품을 후원했다.

같은 기간 동안 매일유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운영했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운동 영상을 업로드한 선착순 500명에게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스틱 1박스를 선물했다.

<셀렉스 스포츠>는 매일유업의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 산하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다. 물에 타 음용하는 분말 타입, 바로 음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RTD 타입으로 출시됐다. 전 제품에 유당과 지방을 제거한 분리유청단백질(Whey Protein Isolate) 100%를 사용하여 체내 흡수가 빠르고 산뜻한 맛을 낸다. 지방과 유당이 없어 유제품 소화가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걱정 없이 음용할 수 있다.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 분말과 드링크 1회분에는 달걀 3개 분량인 단백질 20g이 들어있다. 100% 분리유청 단백질에 L-카르니틴 효소 200mg을 추가해 운동 중 에너지와 활력 보충도 돕는다. 초콜릿 맛과 복숭아 맛 2종이며, 칼로리도 99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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