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치킨과 시그니처 수제맥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홈메이드 호텔 치맥 선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특허 받은 독자적 조리법을 이용해 셰프가 직접 만든 프리미엄 치킨 및 시그니처 수제맥주 세트를 올 여름 투고(To-go) 상품으로 선보인다.

홈메이드 프리미엄 치킨은 여름철 이색 보양식으로도 추천할만하며, 야외 피크닉을 갈 때 또는 홈파티를 준비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먼저 인터컨티넨탈 프리미엄 치킨은 초정리 천연 탄산수 염지 기법으로 만들어 한층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풍미 깊은 로스트 치킨과 중식 스타일의 샤오기 치킨 두 가지로 만날 수 있다.

로스트 치킨은 닭가슴살 속에 4가지 치즈와 시금치로 속을 채운 콰트로 치킨, 염지한 닭다리살을 건강하게 구워 조리한 너겟 스타일의 바사삭 치킨을 사이드 메뉴로 추가 구성해 제공한다. 차갑게 먹는 중식 스타일의 샤오기 치킨은 아삭한 채소를 곁들인 매콤한 유린기가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10월 말까지 선보이는 프리미엄 치킨은 3시간 전 예약 필수이다. 초복, 중복, 말복까지 복날 당일에는 10%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 더위를 식혀줄 상큼하고 시원한 맛의 호텔 시그니처 수제맥주 세트는 아트 페일 에일 2캔과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모둠 콜드컷, 치즈, 미니 프레첼 스낵까지 알차게 구성하고, 호텔에서 제작한 보냉백에 담아 제공한다.

아트 페일 에일은 오렌지, 자몽 등 시트러스 아로마가 풍부하고 향긋한 에일 맥주로, 맥주의 향과 맛을 그대로 담은 특수 알루미늄 캔에 즉석 병입해 포장된다. 세트에 함께 포함되는 호텔 자체 제작 보냉백은 야외 캠핑이나 피크닉갈 때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여름철에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다. 시그니처 수제맥주 세트 투고는 8월 말까지 판매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홈메이드 프리미엄 치킨과 시그니처 수제맥주 세트는 1층 그랜드 델리에서 주문 및 구입 가능하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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