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창업 브랜드 탑플레이스 PC방, `지속 가능한` 가맹점 상생에 노력

최근 한 알바 전문 사이트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 2명 중 1명은 `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할 것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중에서도 PC방이 포함된 문화/여가/생활 등과 관련된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약 23%에 달했다.

취업 시장은 물론 창업 시장까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의 수요는 꾸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아이템 선정부터 그 아이템에 대한 분석과 사전 준비 없이는 창업에 성공하기한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PC방 창업 브랜드 탑 플레이스는 PC방 창업을 희망하는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자를 위해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탑 플레이스 PC방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는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배달 전문 앱을 통해 매장을 등록해 주고, 전문 먹거리 업체와 협약을 맺어 숍인숍을 원하는 매장에게는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방 또한 무상으로 시공해 주면서 PC 매출과 매장 내 먹거리 판매 매출은 물론 배달 매출까지 3-way 영업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조리 방법 또한 간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주문을 빠르게 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음식을 원팩 시스템으로 제공한다. 조리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이 전무한 초보자도 쉽게 메뉴를 만들 수 있다.

또한 PC방이 시설 비용이 많이 드는 아이템인 만큼 인테리어 시공 비용을 선착순 5명을 대상으로 본사 지원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탑플레이스 PC방 관계자는 "이 밖에도 PC방 창업 비용 컨설팅 등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매장의 입지 선정부터 오픈 시 지원 혜택까지 가맹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신규 매장 오픈 시 5,000만 원 상당의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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