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롤러블TV로 VVIP 초프리미엄 마케팅

LG전자가 세계 최초 롤러블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로 VVIP 사로잡기에 나섰다.

2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대표미술관인 모스크바의 푸시킨미술관(The Pushkin State Museum of Fine Arts)에 VVIP 고객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는 미술관 메인홀 중앙에 설치돼 세계적인 명화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보여줬다. 특히 러시아 유명 발레단의 공연에 맞춰 말려 들어갔다가 펼쳐지는 퍼포먼스를 연출해 VVIP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LG전자는 명품 보석 브랜드 불가리(BVLGARI), 럭셔리 카 브랜드 벤틀리(Bently) 등과도 협업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소개하는 초(超)프리미엄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노영남 LG전자 러시아법인장 상무는 “초프리미엄 고객에게 LG 시그니처 올레드 R가 제시하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영욱기자 yyk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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