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토리오, 호락 소주에어레이터 새 버전 `하늘이` 출시

와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빈토리오가 작년 와디즈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호락 소주에어레이터`의 새로운 버전 `하늘이`를 출시했다.

빈토리오는 작년 9월 와디즈를 통해 `호락 소주에어레이터`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1차 펀딩에서 9031%의 펀딩 성공률 달성하여 펀딩 결과 약 1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2020년 와디즈 베스트메이커`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앵콜 펀딩을 진행하여 호락 소주에어레이터의 새로운 버전 `하늘이`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호락 소주에어레이터는 빈토리오 와인에어레이터의 특허받은 1초 디캔딩 기술을 적용하여 소주 속에 많은 공기를 넣어 맛과 목 넘김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충남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소주 내 산소함유량이 많을수록 숙취해소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돌려서 여는 모든 종류의 소주와 호환이 가능하며, 분리와 조립이 가능해 사용 후 세척도 간편하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휴대용 케이스가 함께 제공되어 여행, 캠핑 갈 때 언제 어디서나 부드러운 소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빈토리오 민병은 대표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지지 덕분에 새로운 버전의 호락 소주에어레이터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라며, "와인 에어레이터를 통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주류인 `소주`의 전용 액세서리를 선보여 소주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호락 소주에어레이터 신제품 `하늘이`는 와디즈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와디즈에서 호락을 검색하면 출시 전, 다양한 혜택과 함께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빈토리오는 미국 아마존(Amazon) 와인푸어러/와인에어레이터부문 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해 아마존 글로벌셀링에서 `Top Korean Brand`로 수상한 와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다. 국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와인용품 전체 1위를 달성하고 있으며, `와인에어레이터`라는 개념 자체가 희미했던 국내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여 와인액세서리 시장을 개척해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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