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차여성병원-마미톡, 산모 대상 유전자 검사 MOU

임신·육아 모바일 플랫폼업체인 마미톡과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은 ‘마미톡 앱 서비스를 활용한 산모 대상 유전자 검사 정보 제공’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마미톡은 임산부들을 위한 임신·육아 앱이다.

이번 협약으로 강남차여성병원을 이용하는 임산부들은 산전 유전검사와 유전자 스크리닝 검사 정보를 비롯한 임산부에게 필요한 주수별 건강 콘텐츠를 앱으로 제공받게 된다.

차동현 강남차여성병원 원장은 "마미톡과의 협약을 통해 임산부가 궁금해하는 산전 유전검사와 임신기간 동안 주차별로 필요한 검사 정보와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임산부들의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출산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진기자 sjpe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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