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안종범 수석부사장 (오른쪽)과 카앤피플 양영제 대표가 21일 서울 마포 에쓰-오일 본사에서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안종범 수석부사장 (오른쪽)과 카앤피플 양영제 대표가 21일 서울 마포 에쓰-오일 본사에서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출장세차 서비스 제공 업체인 카앤피플과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유래카`를 기반으로 카앤피플의 전국 220여개 지점을 활용해 고객이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는 출장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래카는 주유와 차량관리 모바일 플랫폼으로 오는 7월부터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유래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며, "차량 관련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민화기자 mh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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