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1(티오원), 20일 미니 1집 ‘RE:BORN’ 발매…10人 10色 청춘 도약



그룹 TO1(티오원)이 미니 1집으로 가요계에 출격한다.

TO1(치훈, 동건, 찬, 지수, 민수, 재윤, 제이유, 경호, 제롬, 웅기)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E:BORN (리:본)’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타이틀곡 ‘Son of Beast (썬 오브 비스트)’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신보 발매에 대한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에서 TO1은 개성 강한 퍼포먼스로 스포티한 매력과 엣지있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렬한 라이트 불빛을 내뿜는 스포츠카의 존재감과 “한 번 더 달려들어 / 절대로 놓지 않아”라는 가사가 맞물리며 TO1의 도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TO1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BORN’은 TO1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에 새로운 내일을 향해 도약하는 청춘의 메시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Son of Beast’는 R&B 색채의 베이스와 그루비하고 확실한 테마의 힙합 리듬이 가미된 팝 댄스 장르곡으로 TO1의 끊임없는 도전 의지가 담겨 있다. 감각적이고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에 TO1의 파워풀한 칼군무가 더해져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TO1의 첫 도약을 알리는 ‘Reborn (Intro.)’, TO1의 당찬 결의를 재치 있는 노랫말로 표현한 힙합 댄스 장르의 ‘매운맛’, ‘서핑’이란 테마에 TO1의 의지와 포부를 감각적으로 녹여낸 미디엄 템포의 팝 댄스곡 ‘Surf (서프)’, TO1의 새로운 내일을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감성에 담아낸 퓨처 하우스 장르의 ‘Hello Goodbye (헬로 굿바이)’가 수록됐다.

또한 따뜻한 기타 리프와 서정적인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포근한 감성의 팬송 ‘너만 있다면 (With You)’, 타이틀곡의 영어 번안 버전 ‘Son of Beast (English Ver.)’, 강렬하고 웅장한 사운드에 TO1의 남성미를 담은 ‘피어나 (TO1 Ver.)’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8개 트랙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욱 강력해진 비주얼로 출격을 앞둔 TO1이 미니 1집 ‘RE:BORN’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TO1은 20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오후 9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로 전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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