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역 솔루션 `플러스앤파트너스` 본격 해외 진출 돌입

플러스앤파트너스 (대표이사 장형욱)가 글로벌 방역시장 진출을 위한 브랜드 ‘닥터키퍼 (Dr. Keeper)’의 상표출원을 통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주 중국 언론사인 텐센트, 시나, 소후, 봉황망, 중화망, 혜총망, 중국신문망 등 메이저급 언론사 10곳과 지역 언론사 50곳 이상에서 플러스앤파트너스의 중국 시장 진출을 보도하였다.

중국 현지에서는K-방역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상황에서 지난해 플러스앤파트너스가 개발한 KDL-7는 반영구적 항균 항바이러스 효과로 시설 전체를 간편하게 항균 코팅하여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COVID-19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케어 시스템으로 바이러스의 안전지대를 만든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빌딩, 호텔,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등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고 이용하는 장소나 시설 전체를 항균 코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재 중국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플러스앤파트너스의 방역시스템 닥터키퍼 (Dr. Keeper)의 설치는 전문 방역 프로그램 교육과정을 마친 직원의 정기 방문 점검 및 살균을 진행하는 풀 버전 시스템으로 닥터키퍼 (Dr. Keeper)의 설치 및 관리에 대한 인증 시스템을 적용하고 인증업체에 인증서를 발급하여 소비자(방문객)의 신뢰도를 높이는 원-라인 (One-Line) 시스템으로 항균 안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에 국내에서의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유통망 확보에 나서는 한편, 높은 한국기업 제품 신뢰도를 바탕으로 여러 중국 현지 기업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세부 내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현재 여러 중국 기업과 시장 진출을 위해 논의를 하고 있으며, 본 계약을 체결하고 세일즈 및 네트워크 협력 등을 통해 중국 및 글로벌 사업을 본격 확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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