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일)까지 배달의민족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촌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집에서 외식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배달의민족에서 주문 시 신제품 '교촌치즈트러플순살'은 4천원 할인이, 오리지날 제품과 순살 제품 등 교촌치킨의 인기 메뉴 11종은 2천원 할인 제공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올해 3월 출시한 신제품 교촌치즈트러플순살을 4천원 할인된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교촌치즈트러플순살'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국내산 닭 가슴살에 체다 치즈 시즈닝을 입힌 제품으로, 체다 치즈의 진한 맛과 트러플 향의 깊은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특히 치즈 시즈닝을 선호하는 MZ세대 입맛을 공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다.

신제품 이외에도 교촌치킨의 스테디셀러 메뉴 11종도 2천원 할인 제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교촌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교촌오리지날, 레드오리지날, 반반오리지날, 허니오리지날, 신화오리지날, 리얼후라이드 등 오리지날 제품과 교촌순살[R], 레드순살[R], 반반순살, 레허반반순살, 리얼후라이드순살 등 순살 제품은 2천원 할인된다. 할인 혜택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한 배달 및 포장 주문 시 적용 가능하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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