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햄버거 창업 브랜드 프랭크버거, 부천 취약아동 계층에 햄버거 지원 협약 행사 진행

수제햄버거 창업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지난 7일 부천 범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아동 계층에게 3개월간 매주 햄버거를 지원하기로 협약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프랭크버거 측은 오는 14일(금)부터 12주간 부천 범안동 관내 취약아동들에게 햄버거를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범안동 행정복지센터 정애경 동장과 프랭크버거 심정훈 이사 등이 참석했다. 심정훈 이사는 “건대점의 일매출 경신과 더불어 최근 90호점 가맹점 돌파를 통해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을 약소하게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프랭크버거’는 미국식 정통의 맛을 실현하기 위해 ㈜비피알 가맹본사가 오랜 기간 연구 끝에 개발 런칭한 자체 브랜드이다. ㈜비피알은 가맹본사에서 자체생산 및 유통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브랜드 보호 및 가맹점 관리를 우선으로 한다. 또한, 가맹본사에서 수제 패티를 직접 제조해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전속모델 나태주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5월 말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을 통해 CF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

한편, 프랭크버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함께 매장 방문 시, 바푸리 캐릭터 인형 또는 나태주 싸인 부채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진주 초전점, 구미 인동점, 경산 중산점 등 오픈 예정을 앞두며 올해 20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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