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세대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오는 15일~16일 예비당첨자 계약 진행

충남 천안시 풍세지구에 3,200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가 예비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보자산신탁에 따르면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오는 15~16일 양일간 모델하우스에서 일부 미계약분에 대한 예비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오는 15일에는 59㎡, 84㎡A, 84㎡C 타입 순으로, 16일에는 75㎡, 84㎡B, 84㎡D 타입 순으로 예비당첨자 추첨 및 계약이 이뤄지며, 추첨시간은 각각 10시와 13시, 15시에 예정돼 있다. 각 타입별로 추첨시간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예비당첨자 추첨 후 곧바로 계약이 진행된다.

천안 최대규모 분양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30개동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이에 걸맞는 풍성한 조경과 다양한 커뮤니티, 특화설계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단지 내 5만5,241㎡에 달하는 풍부한 조경면적을 갖췄으며, 입주민들이 굳이 멀리 외출하지 않고 여가와 운동, 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역시 대규모로 들어서는 등 원스톱 단지로 조성된다.

입지 또한 뛰어나다. 천안의 명소 `태학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해 태화산, 발장골산, 청룡산 등이 배후에 위치한 대표적인 숲세권 단지로, 생태공간과 산책로가 있는 풍서천과도 인접해 있다. 이뿐만 아니라 KTX?SRT, 수도권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천안?아산역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평택고속도로(2023년 예정), 43번 국도(세종로)는 물론 평택항 및 청주공항 접근성이 뛰어나며, 풍세초등학교와 용정초등학교, 광풍중학교 및 단국대와 호서대 아산캠퍼스가 멀지않은 곳에 위치해 원스톱 교육 인프라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한편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난 11일까지 받은 정당계약에서도 높은 계약률을 달성하는 등 순항 중이며, 비규제지역 분양단지로 지역민들은 물론 광역 투자 수요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아산역(KTX)과 아산역(지하철1호선) 인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전예약제 및 홈페이지의 e-모델하우스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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