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MTV 스트리트몰, `퍼스트에비뉴` 프랜차이즈 입점

시화MTV 거북섬 일원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중순 서프존을 재개장한 데 이어 웨이브 존을 포함한 웨이브파크 그랜드 오픈을 준비하는 등 해양레저관광단지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지난 3월, 성황리에 오픈한 `퍼스트에비뉴` 홍보관에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스트리트몰 3면 코너의 명품입지와 압도적인 규모, 그리고 선임대를 통한 수익성 강화 등으로 경쟁력을 배가시킨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퍼스트에비뉴`는 시화MTV 스트리트몰 1-2-1, 2블록 두 필지를 합하여 연면적 11,271.7㎡, 지하 1층~지상 5층의 규모로 조성되는 메인스트리트몰 최대 상업시설로서, 시화MTV 최고의 입지의 `퍼스트프라자`(2020년 12월 준공)를 단 한 달여 만에 모두 판매한 ㈜성원디앤씨가 시행을 맡으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4일에는 F&B 프랜차이즈 ㈜일마레카페앤파스타(대표 윤정우)와 입점 체결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일마레카페앤파스타는 향후 5년간 `퍼스트에비뉴` 건물 3~5층을 임대하고 베이커리 카페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등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유명 프랜차이즈가 `퍼스트에비뉴`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시화MTV 최상의 입지여건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아쿠아펫랜드 및 오피스텔 단지로 이어지는 3면 코너 상가로서 광고효과가 탁월하며, 위락상업시설과 로데오거리, 대형주차장으로 둘러싸여 풍부한 유동 고객을 확보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원디앤씨 관계자는 "F&B 선임대를 통하여 `퍼스트에비뉴` 수분양자들은 공실 발생에 대한 위험 부담을 최소화하고, 집객 효과를 통해 상권의 활성화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수분양자들을 위한 여러 가지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퍼스트에비뉴`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왕동에 마련된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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