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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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감성과 클래식한 무드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 마노모스(MANOMOS)에서 디스패치와 브레이브걸스가 함께한 선글라스 화보를 지난 7일 공개했다.

역주행의 신화를 이어가며 대세 아이돌로 거듭난 브레이브걸스는 싱그러움이 물씬 풍기는 여름 선글라스 화보를 통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선보였다.

롤린의 청량하고 산뜻한 앨범 커버가 모티브가 된 이번 화보는 꼬북좌의 유정, 단발좌의 유나, 메보좌의 민영, 왕눈좌의 은지 까지 4명의 각기 다른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유정이 착용한 투톤 그라데이션 틴트렌즈가 들어간 DISCO는 마노모스에서 선보이는 2021선글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레드빈의 오묘한 컬러감이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한다.

유나가 착용한 DISCO C2는 딥한 그린컬러의 볼드한 사각 프레임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로 시크하고 엣지있는 스타일 연출에 안성맞춤이다. 민영과 은지가 착용한 SOUL은 모던한 콤비 스타일에 부드럽고 유연한 프레임이 매력적인 선글라스로 세련된 디자인과 은은한 컬러감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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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차트 역주행이라는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을 갖고 있는 브레이브 걸스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은 마음이라고 전하며, 이번 화보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맨틱하고 러블리한 브레이브 걸스의 화보 속 선글라스는 마노모스 건대 플래그쉽 스토어(본점)와 공식 온라인몰 그리고 무신사, W컨셉 등의 패션 플랫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마노모스는 2021년 신상 선글라스와 함께 프리미엄 라인으로 선보이는 이츠모(ITZMO)컬렉션을 출시하며 글로벌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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