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6일 ‘엠카운트다운’ 완전체 출격…타이틀곡 `불어온다` 최초 공개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에 돌입한다.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는 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lowing(더 블로잉)`의 타이틀곡 `불어온다` 무대를 꾸민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신곡 `불어온다`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한층 짙어진 감성과 무르익은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보 `The Blowing`은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온 하이라이트가 다시 한번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찬란한 순간을 함께 써 내려가고자 하는 바람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불어온다`는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이기광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불어온다`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벅스, 지니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24시간 누적 단위로 이용량을 집계하는 멜론 24Hits 차트에도 빠르게 진입하는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에 등극했다. 또한 브라질, 몽골, 태국, 베트남, 칠레,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대만, 이스라엘, 일본, 터키 등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TOP10에 안착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3년 7개월이라는 긴 공백기 끝에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 하이라이트는 6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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